성삼위일체(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 아버지하나님

2천년전 임하신 예수그리스도는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아들의 입장으로 오셨지만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사람되어 임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언약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성령하나님 역시 사람으로 임하시어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 유월절 등 모든 가르침을 그대로 생각나게 하시고 지키게 하신다고 증거하였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따라 임하신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함으로 온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잊혀진 하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성삼위일체란 거룩한 삼인 즉,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님 = 성령하나님 이 한 몸, 한 분 이시라는 말씀입니다.
마치 물이 기온에 따라 얼음, 수증기로 그 형태와 이름이 변하지만, 근본은  H₂O 이듯, 하나님 역시 각 시대별로 다른 모습과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실지라도 근본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말 그러한지..성경의 말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님

사 9장 6절
"이는.. 한 아들(예수)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여호와)라"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사도들도 증거하기를,

빌 2장 5절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롬 9장 5절 "그리스도....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 받으실 하나님이라.."

또한, 성경의 여러 증거들을 통해서 보더라도 여호와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분이십니다.

사 44장 24절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골 1장 16절 "만물이 그에게(아들이신 예수님) 창조되되.."

결국, 창조주되신 여호와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예수님은 비록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 가운데 임하셨지만 분명 그 분은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성부 여호와 = 성령 하나님

고전 2장 10~11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의 사정은 하나님 밖에 모르는데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도 통달한다 하였으니 성령하나님이 곧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 성령하나님

요일 2장 1절 "대언자(보혜사)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그리스도시라."
같은 요한이 쓴 요한 복음에서 보혜사에 대해 증거하기를.
요 14장 26절 "보혜사 곧 내 아버지께서 보내실 성령..."

이렇듯, 성부 여호와  = 성자 예수그리스도 = 성령하나님은 분명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마 28장 17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하셨으니, 아버지 여호와 아들 예수와 성령님의 이름(?)을 삼위일체의 관계로 올바로 이해해야 삼위일체로서 완성되어질 구원의 크나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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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신대륙 2009/11/07 23:22 # 답글

    ^^ 성삼위일체 .......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리 아버지 안상홍님을 믿을 수가 없게 됩니다. 성삼위일체 ...... 쉬운것 같으면서 너무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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