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은 일요일예배??(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식일

딤후 3 : 14~15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는 성경 그대로 전하고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안식일! 유월절! 3차 7개의 절기!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법도를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주일(主日:주의 날) 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입니다.

 

주일은 주의 날 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주의 날은 언제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너무나 당연히 일요일을 생각할 것입니다. 많은 교회에서 일요일에 예배보면서 주일예배라 하고 있으니까요..

 

먼저, 성경 어느 곳에서도 일요일이 주일이라 명시 된 곳은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의 지혜가 담긴 성경에서는 무엇이라 증거할까요?

출 31:12~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주의 날. 즉 구원자의 날. 구약에는 안식일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주의 날이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라는 것이죠!!

(참고 : 안식일은 일곱째날로써 토요일이다.)

그렇다면, 혹자는 예수님 오신 이후로 바뀌었다라 할 것입니다.

 

과연, 지금 많은 교회에서 주라 부르고 있는 예수님은 무엇이라 증거했을까요?

마 12 :8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예수님 역시 안식일의 주인이라 증거하였다면, 주의 날이 언제일까요?

당연, 안식일 즉 토요일 아니겠습니까?

 

성경은 주일을 안식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참된 예배는 바로 안식일인것입니다.


자식의 이름으로 사는 존재(어머니하나님/안증회/하나님의교회) 세상속에서...

우리 모두에게 나를 있게 해 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듯, 영혼에 있어서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습니다.

영혼의 아버지 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영혼의 어머니 되신 어머니하나님!!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모든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자식의 이름으로 사는 존재

시골에서 보내온 택배 상자를 보니 발신인 란에
엄마 이름 대신 그곳에 살고 있지도 않은
큰아들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걸 본 순간, 그것이 당신의 기쁨이라
자식의 이름을 간판으로 내걸고 장사하는 부모님들이 많다는
어떤 회사의 광고 문구가 대번에 떠오릅니다.
수진이네 옷가게, 민지네 슈퍼, 영수네 조개구이...
그러고 보면 동네마다 흔하게 만나는 이 상호들 안에는
자식들 이름이 들어갈 때가 많습니다.
예쁜 이름이 아니더라도 자식의 이름은
그 자체만으로도 부모님의 행복인가 봅니다.
당신 이름이 그 속에 묻혀 흔적조차 없어져도
그것이 유일한 생의 기쁨인가 봅니다
.

 

사50:1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로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정말 그런가 보다...자식의 이름을 간판으로 내거는 부모님의 마음!!

한 번도 그 마음은 생각하지 못했었다. 그저..이름이 걸린 간판을 볼 때면

"아이의 이름인가 보구나.."하고만 생각했지..너무 당연하게..

가만  생각하니 우리 부모님 역시 모든 이에게.."~~아빠" "~~엄마"로 불린다..서로를 부를 때에도...

당신 이름이 그 속에 묻혀 흔적조차 없어져도 그것이 유일한 기쁨인 부모님..

부모님....사랑합니다.


우리의 고향은 하늘나라(어머니하나님/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영혼&침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식일/유월절)는 2천년전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의 법도를 전하고 지키는 참된교회입니다.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과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유월절/안식일)는 진실된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고향은 어디인가?

창 3 :16~17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아담에게 이르시되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하나님에게 처음 창조를 입은 아담과 하와. 그들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한 과일을 먹음으로 그 죄의 댓가로 이러한 형벌을 받게 되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방법과 동일한 방법!!

그렇다면, 우리 역시 아담과 하와와 같이 죄를 지었기에 이 지구에서 이러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 아닐까?

과연 무슨 죄를 지었기에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눅 19 :10 "인자의 (하늘에서)온 것은  (하늘에서)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

마 9:13 "내가 온 것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2천년 전, 우리를 구원코자 오신 예수님은 우리를 하늘에서 잃어버린 죄인이라 표현하고 있다.

즉,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살고 있었고, 그 하늘에서 죄를 지어 이 땅에 왔다는 것이다. 과연, 우리는 무슨 죄를 지고 이 땅에 왔다는 것일까?

 

사 14:4~ "바벨론 왕에 대하여 노래하기를....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겔 28:14~"두로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마음이 교만하였으며...내가 너를 땅에 던져..."

우리 역시 교만하여 하나님을 배반함으로 이 땅에 오게 되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물론, 우리는 잘 알지 못하는 영혼의 세계이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본다면, 우리는 정말이지 하나님께 큰 죄를 짓고 이 땅에 온 범죄한 천사들인 것이다. 이런 죄인들인데..이런 우리를 예수님께서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시어 죄사함을 주시고 다시는 갈 수 없었던 하늘을 찾아주시었다.

 

엡 1:7 "그(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마 26:17~28 "(유월절) 이 잔은 많은 사람의 죄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니라.."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허락하신 예수님의 피!! 유월절 포도주에 친히 약속하여 주시었다,

눅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말씀하신 약속)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죄사함을 주는 예수님의 피 없이 어찌 죄사함을 받을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정말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는 자라면,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세우신 약속!! 

유월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영생의 길 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유월절&7개절기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는 성령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는 마지막 종교개혁을 하는 교회로써, 성경에 증거된 안식일,유월절,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며 전하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총회장)는 마지막 종말론을 외치는 교회가 아니라 마지막에 구원받을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과 구원자 되신 성령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선포하는 교회입니다.

영생의 길 유월절

과연, 이 유월절은 누구의 명령일까요?

출 12:12~14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마 26: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신약과 구약 모두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눅 22:7~ 20 “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바로,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함입니다.

 

왜, 우리에게 유월절을 지키게 함으로 영생을 허락하시고자 하셨을까요?

 

계21:4 "..새하늘과 새 땅을 보니......다시 사망이 없고(영생)...."

 

바로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천국은 죽음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영생의 몸을 만들어 데려가시기 위함입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유월절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지키지 않는 자는 아무리 주의 이름을 부른다 할지라도 구원이 없다 하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지켜 천국 함께 가는 우리가 되요~~!!"


아이티 지진 살아남은 자의 고통(새언약유월절/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상속에서...

2010년 새해부터 연이어 발생하는 많은 재앙들....

세계곳곳의 폭설...한 나라의 대지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 다짐했건만,,,무서운 재앙들만 일어나고 있다..

 

http://news.nate.com/view/20100118n02670?mid=n0500

'살아남은 자들의 고통'....약탁 빈발, 경찰 발포

 

엄청난 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사람들의 고통...

내가 겪지 못했기에...그 고통을 어찌 알 수 있을까?

내게도 이런 고통이 오지 말란 법이 없지 않나?

참...무서운 재앙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하지만...결국은 자연재해로 인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고,고통을 당하는 것 보면..꼭 그런 것만도 아닌 것 같다..

우린 얼마나 준비하고 있을까?

이 모든 고난에서 피할 수 있는 길은 정말 없는 것일까?

 

하나님은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코자 다시 한 번 이 땅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재앙의 소식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값진 구원의 기별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시어 우리에게 허락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지금 이 순간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로 모든 인류가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 가르침을 받들어 값지 구원의 기별인 "새언약유월절"을 오늘도 힘차게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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