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안식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회복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인 구원을 얻고 천국을 가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에 오셔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 / 사람의 계명 '일요일예배'

 

 

 

개신교 단체들은 성경에 명시된 안식일 교리가 구약의 율법이라며 이를 거부하고 있다. 그들의 주장대로 안식일교리가 성서에 위배되는 것인지 아니면 개신교단체들이 일요일예배를 드리고 있기에 상대적인 입장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지키는 안식일예배를 배격하는 것인지 규명해보자.

 

먼저 안식일 교리의 근거 내지는 타당성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신약시대의 안식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행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three Sabbath)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위 내용을 통해서 예수께서는 영원한 안식(히 4:9)에 들어갈 수 있는 규례로 안식일을 행하신 장면을 볼 수 있다. 규례(規例)는 ‘일정한 규칙이나 정해진 관례’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기에 예수께서는 신약시대에 안식일을 규칙적인 예식으로 지키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셨으니 개신교단체가 주장하는 내용처럼 안식일이 구약에 국한된 율법은 아니다. 따라서 안식일이 폐지가 되어 일요일 예배를 지켜야 한다는 개신교 단체의 주장은 예수님의 신앙적 행위들을 전면적으로 부인하려는 악의적인 내용이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안식일은 언제부터 유래 되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안식일의 유래


[창 2:1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안식일은 천지창조에서부터 유래 되었고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한 날로써 거룩하고 복된 날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안식일은 모세시대 십계명의 네 번째 계명으로 제정이 되었다.
[출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안식일을 기억해서 지키라 하셨는데 안식일은 창세기 2장에서 일곱째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은 오늘날 요일제도 상으로 무슨 요일인지 알아야 한다.
 

 

 

안식일은 토요일


달력을 보면 한 주간의 시작은 일요일로부터 시작하여 토요일로 마쳐지고 있다. 토요일은 한 주간의 마지막 날로 흔히 주말(週末)이라고 한다.
토요일이 일곱째 날이라는 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통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부분이다.


세상의 상식적인 근거를 통해서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알 수 있으며 성경을 통해서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부활절이 일요일이라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성경의 기록을 본다면 ‘부활하신 날’이 ‘안식일 다음 날’이라고 증거하고 있기에 안식일은 자동적으로 일요일의 전날인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부활절이 월요일이라면 일요일 예배가 성립되겠지만 이는 조금도 부인할 수 없는 확실한 내용이다. 따라서 성경에 입각한 예배일은 안식일이다.

만일 안식일 지키는 것이 이단이라고 한다면 예수님도 이단이라는 논리가 성립될 수밖에 없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개신교 단체들은 신약에 변경된 규례를 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신약에 와서 일요일 예배로 변경되었다는 근거는 성경의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은 일요일예배를 합리화하기 위한 괴변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주위 사람의 시선을 고려하기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우선시해야 한다.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합당한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본적인 도리이다. 성경에 기록된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다면 ‘주여 주여’ 하며 말로만 하나님만을 외치는 가증한 행위나 다를 바 없다. 일요일 예배 혹은 주일 예배는 성경에 전혀 근거하지 않는 규례이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자칭 주일)예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기본스 추기경 저,『교부들의 신앙』카톨릭출판사, P.108


더러는 [계 1:10 주의 날]을 주장하는데 주의 날은 안식일이다.
[마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눅 6:5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즉 하나님의 날은 안식일이다.

 

 

 

 

구원의 표 '안식일'


그래서
안식일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라고 하셨다(출 31:13).
이미 육안으로도 안식일과 일요일 예배가 확연하게 구분되고 있다.  예수께서는 믿음의 성도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신앙의 행위들을 친히 본보여 주시고 알려주셨다.


[요 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과 신앙적 행위들을 하나하나 지키고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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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름(New name)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증인회에 대한 교계의 발언 가운데는 율법폐지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율법폐지론은 성경적 무지에서 나오는 그릇된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새이름(New name)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지구상의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년의 구속의 사업을 계획하시고 6천년의 시간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세시대로 구분하셨으며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시어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깊은 구원의 섭리를 알고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구원의 축복을 받기위해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이며 이 시대 허락하신 구원자의 이름은 무엇인지 성경을 통하여 반드시 알아보아야 합니다.

  

이천년전 이스라엘처럼 자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으로 등장하신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지 못하고 십자가형에 처했던 엄청난 죄를 범하여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는 입장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침례를"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행하라고 명하시며 세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에 대하여 언급"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와 아들의 이름은 성경에 기록되었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드러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육천년의 시간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시대를 구분하셨고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를 이미 완성하셨습니다.

  

사43:11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행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이사야서에서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셨고, 사도행전에서는 예수님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알던 시대에 왜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단정 하였을까요?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시대의 한계를 정하시고 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으로 등장하시어 진리를 믿는 자들로 하여금 구원을 주시기위한 뜻을 나타내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다른 이름인 예수님으로 등장하셨더라도 하나님의 뜻과 성경의 말씀을 알고 믿었다 한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님을 영접지 못하고 조롱하고 멸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본다하면서도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은 묵인한 채 그 이름의 존재의 이유와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마지막 성령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을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시대 등장하시는 구원자라면 과연 어떠한 이름으로 등장하시는 분일까요?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해 두 번째 등장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히9:28) 두 번째 등장하신다는 의미는 초림당시처럼 예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말씀이십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두번째로 다시 오실 때 이스라엘나라에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신다면 그에 대한 명확한 예언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하신다는 뜻을 성경의 마지막 요한계시록에 기록해주셨습니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게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벧전2:4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님

 

계시록 3장의 "나의 새이름"과 계시록 2장의 "돌위에 새 이름"은 바로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을 뜻합니다.  오직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분을 마음으로 영접한 자만이 예수님의 새이름을 명확히 알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새이름으로 성령시대 구원자로 등장하신다면 과연 누가 어떻게 그분을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여호와나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다른 새로운 이름으로 등장하시더라도 그 분을 이 시대의 구원자로 믿고 영접할 수 있는 증표가 있어야 합니다. 오직 그 증표로서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들이 그 이름을 명확히 알 수 있으며 구원을 약속받게 됩니다.

  

새 이름을 알기위해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성경의 어떠한 예언을 따라 등장하시고 어떠한 구원의 사역을 이루어 가실지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깨닫고 만날 수 있으며 우리가 구원을 얻는 진리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이천년전 모든 것을 다 아시고 계획하신 예수님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곧 성령 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성경의 진리를 생각나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은 바로 새언약의 절기와 규례입니다.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등 구원의 진리가 모두 중세 종교암흑세기동안 마귀의 세력에 의해 훼파되었습니다. 

비록 성경에 구원의 가르침이 버젓이 기록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알 수도 깨달을 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시 다시 두번째로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새언약을 되찾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요5:39, 마26:17,눅4:16,요7:1,행2:1)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등장하시는 구원자는 바로 새언약을 회복해주시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시며 그 분의 이름이 바로 새이름의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모든 예언에 따라 육천년의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성부시대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셨으며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새언약을 세워주시므로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통하여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이 시대에 등장하신 안상홍님께서 재림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출처:블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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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되어 오실수 없을까?-육신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계명을 알리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어 영혼의 구원을 받으시길 바랍니다.안상홍증인회에 대한 교계의 발언 가운데는 율법폐지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율법폐지론은 성경적 무지에서 나오는 그릇된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람되어 오실수 없을까?
- 육신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 

 

                                                                                                                                                                 천리향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교회다. 성경의 말씀을 보면 너무도 명확하게 성령시대인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구원을 베푸실 것으로 예언되어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서 친히 사람되어 오셨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영접하여 영적인 많은 축복도 받고 구원에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겠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세상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다고 하면 "이단이니 사이비니 하면서 비방하고 조롱하기에만 급급한다." 과연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 없는가?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전지전능하신 온 우주의 왕이시다. 아마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다 인정할 것이다. 여기서 전지전능이란 '무엇이나 다 알고 무엇이나 다 행하는 능력'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유독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지전능하다는 뜻에 예외를 두고있다.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이 될수 있느냐'며 핏대를 세운다. 그렇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얼마든지 오실 수가 있다. 

 

아브라함의 시대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신 적이 있다. 

 

창 18:1~8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아를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뻐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진설하고 나무 아래 모셔 서매 그들이 먹으니라"

 

이 장면은 환상이나 꿈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의 앞에 나타나시어 음식을 대접 받고 잡수셨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10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의 기업을 이를 이삭을 약속 받았으며 아브라함이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를 인하여 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축복도 받았다. 

뿐만아니라 소돔과 고모라의 롯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한 결과 멸망의 땅 소돔과 고모라에서 구원을 받아 소알성으로 피했던 역사도 있다.

 

창 19:1~3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 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이와 같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극진히 영접하고 선대한 구약의 선진들은 모두 많은 축복을 받았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기록을 성경에 남겨 주신 것일까? 

 

롬 15:4  "성경은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한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기록은 바로 우리의 교훈을 위한 것이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할 때 많은 축복을 받는 다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하여 주시고자 남긴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인 것이다. 

 

2000년 전 하나님께서는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러나 당대의 종교지도자들과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기는커녕 이단으로 몰아 핍박하고 조롱하고 멸시하며 끝내는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하였다. 더구나 예수님을 죽음으로 몰면서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라며 호언장담했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사람들과 그 자손들은 하나님의 예언의 때까지 1900여 년 동안 모진 핍박과 죽임을 당하며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하지 못한 죄값을 톡톡히 치러야만 했다. 그러나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영접했던 사도들과 성도들은 구원의 축복을 받아 지금은 낙원에서 편히 쉬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나 신약시대에나 사람으로 오시어 하나님을 바로 알아보고 선대했던 이들에게는 많은 축복을 내리셨고 하나님을 홀대하고 핍박했던 무리들에게는 재앙과 멸망을 내리셨다.
이러한 하나님께서 초림에 이어 다시 한번 사람으로 오신다고 하셨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두번째 나타나신다는 것은 첫번째와 같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모습으로 첫번째 나타나셨는가? 우리와 같이 눈, 코, 입이 있고 손과 발이 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렇다면 두번째도 당연히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나타나셔야만 한다.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예언과 그 밖의 많은 성경의 예언을 좇아 하나님께서 지금 이 땅에 임하시어 우리와 함께 거하고 계신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2000년 전과 똑 같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이냐'며 이단이니 사이비니하며 핍박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있다. 아무리 저들이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홀대하고 부인할 지라도 성경의 말씀에 비추어 볼 때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어 구원을 주신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진리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했던 구약의 선진들이 육신의 축복을 받았듯이 2000년 전의 사도들이 영혼의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선대하고 극진히 영접하여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받고 슬픔도 고통도 사망도없는  영원한 천국에 모두가 들어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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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무화과나무 예언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아버지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오늘날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안상홍증인회에 대한 교계의 발언 가운데는 율법폐지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율법폐지론은 성경적 무지에서 나오는 그릇된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무화과나무 예언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많은 이들은 "그리스도의 재림하는 시기에 대해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식의 방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으로 그리스도의 오시는 모습과 그리스도임을 증명하는 근거, 재림 그리스도의 등장시기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증거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예수님 탄생하심을 기원으로 삼는 서기 (서력기원) 를 사용하고 있는 만큼 그리스도께서 임하시는 시기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언제 임하시는지 그 기산점을 정확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신약성경 마태복음 24장에서는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을 통해 초림 예수님 이후 재림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에 대해서 기록되어 있다.

"마24:3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이미 예수님을 영접한 제자들이 ‘주의 임하심’에 대해서 묻고 있다. 이는 재림그리스도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나타날 여러 징조들이 동일한 시대에 전개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같은 장 7절에서 세상 끝 징조에 대해 열거하고 있는데,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과 기근, 지진 등의 많은 재앙과  성경에 명시된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지 않는 거짓선지자들의 출현, 하나님의 법과 계명이 아닌 불법이 성행하는 시기를 통해 세상 끝은 바로 이 시대를 대변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다. 

 

예수께서는 예언의 말씀을 통해 재림그리스도의 등장하시는 시기와 이에 따른 거짓그리스도들의 출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알리고 있다. 이제 예수님의 재림시기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마 24: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하나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이 많이 있겠지만 어떤 내용을 배우라고 직접적으로 지목하시고 강조하신 대목은 오직 이 내용 뿐이다. 그만큼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대한 말씀은 무척 중요하다. 

 

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상징하는 국화(國花)가 있고 성경의 여러 기록에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 내지는 민족을 상징하고 있다. 이미 창세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에서부터 등장하는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 역사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따라서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를 배우라’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즉 죽은 줄 알았던 메마른 나무의 형상에서 새순이 돋는 과정은 무화과 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이 죽었다가 소생하는 전반적 역사를 함축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부분이다. 결국 무화과나무의 생명소생의 시점이 그리스도께서 임하실 예언의 시기, 재림주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인 것이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알지 못하고, 재림을 논하기가 어렵다. 마24장의 내용에서는 이스라엘 나라의 멸망과 재건의 모든 결과를 대략적으로 보여준 내용이다. 이제 그 실질적인 내용으로 이스라엘 장래의 운명을 예수님께서 행적 중에 암시하신 내용을 살펴보기로 한다. 

 

[막11:11 -21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여름에 포도가 나고 가을에 감이 열린다는 내용은 우둔한 인생들도 인지하고 내용이다. 따라서 창조주이신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열리는 시기를 모를 리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무화과의 때도 아닌데 과실을 구하다 과실을 구하지 못하자 무화과나무에 의도적인 저주를 내리게 된다. 잘못 보면 예수께서 사랑과 자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이는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이스라엘 심판하실 의사를 비친 장면이다. 

 

이스라엘 장래를 실물적 교훈으로 설명한 내용을 살펴보기로 한다.  
[눅13: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예수께서 이스라엘 나라에 삼 년간 복음을 전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를 거부하였고 끝내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는 오류를 범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를 예수께서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무화과나무의 실과를 구하지 못하였으니 찍어버리라는 내용으로 말씀을 주시고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나라가 어떻게 멸망 받는지 직접적 심판의 내용의 말씀을 살펴보기로 한다.

[눅21: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이 어떠한 군대에 의해서 포위 당하는 시점이 있을 것을 알리시고 예루살렘에 거하는 이들에게 도피할 수 있는 기한을 허락하신다. 이 예언대로 세계역사상 AD 68로마 베스퍄샤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게 된다. 그러나 본국의 네로 황제의 자살소동으로 내란진압 하기 위해 로마군대는 철수하게 된다. 이 때 두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발생하게 된다. 즉 예루살렘 성내에 거하던 많은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용맹으로 로마군이 철수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되어 성내에 안주하게 되고 예수님의 말씀을 청종했던 소수의 백성들은 펠라성으로 도피하게 된다. 

 

[눅21:24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 

로마군대가 철수한지 2년 후인 AD70에 로마 티투스 장군에 의해 예루살렘성은 2차 포위되었으며  예루살렘성은 함락하게 된다. AD 68에서 2년간의 회개의 기간을 두셨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던 예루살렘은 110만명의 사망자와 97000명의 포로가 발생하게 된다. 결국 예수님의 예언에 따라 AD 70년 이스라엘 나라는 멸망하게 되어 유대인들은 나라 없이 떠도는 유랑민족이 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라는 말씀에 따라 정한 기한이 지나면 예루살렘이 이스라엘 민족에 의해 회복될 예언을 주시고 있다. 

결국 1948.5.17 벤구리온 수상에 의해 이스라엘의 독립이 전세계에 선언되면서 이스라엘 나라가 멸망한지 1900년의 세월이 지난 1948년에 예언이 성취되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전세계 모든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께서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다루시며 예언의 말씀을 주신 이유를 알아야 한다. 과연 무엇을 알려주기 위해서 역사 속에 사라진 이스라엘 나라를 다시 소생 시켰는가에 대한 문제를 살펴보기로 한다.

 

[마 24:32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결국 약 1900년 전 역사에서 사라진 이스라엘 나라를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다시 독립시키신 것은 예수님 재림시기를 알려 주시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계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따라서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는 해인 1948년에 임해야 하는 것이다. 이 예언대로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가 나무로 비유된 이스라엘 나라가 소생한 1948년에 초림 예수님과 같은 30세 나이로 침례를 받으시고 동방땅끝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복음을 전파 시작하였다. 
 
더욱이 복음이 전파하게 된 영적 이스라엘 나라인 대한민국은 1945년 해방이 되었다가  각종 회담을 거쳐 1948년에 독립정부 수립하게 되었다.  즉 육적 이스라엘 나라의 독립을 전세계에 알리시고 영적 이스라엘 나라에서도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회복하심으로써 동일하게 실현함으로써 재림그리스도에 대한 확실한 예언을 알려주신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예수님 예언이다. 로마 통해 이스라엘 멸망 당하였으며 안될 것 같은 독립이 기적적으로 일어난 일들 모두가 하나님의 예언 속에 진행되었던 것이다. 세계역사 움직이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예언 속에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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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었던 만나는 누가 회복하는가?-안상홍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안상홍증인회에 대한 교계의 발언 가운데는 율법폐지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율법폐지론은 성경적 무지에서 나오는 그릇된 주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초대교회의 진리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감추었던 만나는 누가 회복하는가?
-안상홍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보내신 자 (예수)를 믿으라" (요6) 하셨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신의 조상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육신의 양식인 만나를 먹었던 역사를 끄집어 내었습니다. 
 
[출16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더니 ...]
 
여호와께서 육적양식(만나)을 나누어 준 결과로써 백성들에게 당신을 믿게 하는 증표를 허락하였던 것처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만나를 요구했던 것입니다. 즉 만나를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입증할 증표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양식을 요구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광야의 만나와 차원이 다른 떡을 알려주셨습니다.
 
"요6:35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5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니"

예수께서 영원히 살리신다는 약속은 육신적인 생명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 중점을 두시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떠나갔지만, 12명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그 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는 천국복음을 마감하는 중요한 자리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진리적 제도로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할 수 있는 진리로써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만나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였으며 이는 유월절 진리로 드러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유월절이 그리스도의 증거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올리우신 후에도 사도들의 입장은 달랐습니다. 
 

[고전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
 
사도들은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를 기대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 생명의 말씀이 깃들여 있는 유월절을 소중하게 지켰던 것입니다.이렇듯 유월절은 구약의 육적만나의 실물로써 영원한 생명이 보장되는 중요한 절기입니다. 죽지 않는 영생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귀중한 절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들은 325년 니케아 회의라는 인간의 회의를 통해 불법적으로 유월절을 폐지하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부여받을 수 있는 영적 만나를 영접할 수 있는 길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염원하는 하나님의 성도를 다시 모으실 역사가 있을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9:28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영적인 만나였듯이 재림예수님의 증표가 동일하게 나타나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계2:1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벧전2:4 산돌이신 예수. 돌 = 예수)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하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1600년의 오랜 시일동안 베일 속에 감추어 왔던 유월절의 진리를 가져오실 것을 감추었던 만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오랜시일동안 감추어왔던 하나님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감추었던 만나를 회복해 주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새이름의 구원자이십니다. 
 
세상은 성경에 없는 성탄을 기념하며 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물론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오셔서 어떠한 구원의 표를 가져오셨는지,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기까지 마지막으로 구원의 길을 베푸신 그 뜻을 생각할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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